‘툭’ 잘못 누른 복권이..'1천만 달러' 잭팟!



<기사>

실수로 버튼을 눌렀는데

천 만달러 잭팟이 터지면

대체 어떤 기분일까요?


실제로 이런 일이 타자냐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라퀘드라 에드워즈는 지난해 11월

타자냐에 위치한 본스 마켓에서

CA주 스크레처 복권 발권기에 40달러를 넣었습니다


원하는 복권을 구매하기 위해 버튼을 누르려는 순간

뒤에서 어떤 사람이 에드워즈를 밀치고 지나갔습니다


이 때문에 구매할 계획이 아닌 다른 복권의

구입 버튼이 눌려진 겁니다


의도치 않게 더 비싼 복권을 구매하게 된 에드워즈는

기분이 상했지만 차로 들어가 복권을 긁었습니다


그런데 천만 달러 잭팟이 터진 겁니다


에드워즈는 당첨금으로 집을 구매했으며

비영리 단체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잭팟 복권을 판매한 해당 본스 매장은

5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