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게이츠 낙마’ 법무장관에 여 검사 팸 본디 지명
- 202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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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베테랑 검사 출신인
팸 본디 전 플로리다주 법무장관을
새 법무장관에 지명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성명을 통해,
낙마한 맷 게이츠 법무장관 지명자를 대신할 인물로
20년 가까이 검사로 재직한 본디를 지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본디 지명자가 플로리다주 첫 여성 법무장관으로 재직하면서
플로리다를 안전하게 만들었고
펜타닐 과용에 따른 사망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본디 지명자 역시 ‘충성파’로 트럼프 1기 때
오피오이드와 마약 남용 커미션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발표 직후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본디 새 법무장관 지명자에 대한 지지를
잇따라 보내며 이번에는 임명이 확실할 거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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