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캘리포니아 사기 조사 착수"…뉴섬 주지사 겨냥
- jrlee65
- 1월 6일
- 1분 분량

<기사>
지난해 대선에서
민주당 부통령 후보로 나섰던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복지 지원금 부정 수급 사태로
3선 도전을 포기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에는
캘리포니아를 지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뉴섬 주지사 아래 캘리포니아는
미네소타보다 더욱 부패했다며
캘리포니아에 대한 사기 조사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미네소타주와 마찬가지로
연방 정부 복지 재원
부정 수급 가능성을 거론한 것으로,
민주당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앞서 미네소타주에서는
아동 보육비 지원 등
연방 정부 복지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고
보조금만 편취한 사례들이 드러나
큰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부정수급을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미네소타 주정부를 향해 비판이 쏟아졌고
월즈 주지사는 결국
주지사 3선 도전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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