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학생-전문직 등 비자 취소 150% 폭증
-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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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국무부가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 이후
10만 건이 넘는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150% 증가한 수치입니다.
취소 대상에는
학생 비자 약 8천 건과
전문직 비자
2천 5백 건이 포함됐으며,
체류 기간 초과와
음주운전·폭행 등 법 위반 사례가
주요 취소 사유였습니다.
국무부는
체류 외국인의 법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위협 요소가 있을 경우
비자를 신속히 취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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