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빌에 강도단..직원 보는데도 휴대전화 쓸어가






<기사>

떼강도 사건, 또 일어났습니다


이번엔 오렌지 지역에 위치한

한 티모빌 매장입니다

오렌지 경찰은

어제 오후 6시 15분쯤

3320 이스트 채프먼 애비뉴에 위치한

티모빌 매장에서

강도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3명의 강도단은

진열돼있는 휴대전화를

무자비하게 강탈해 달아났는데

그 장면은 CCTV와

매장 매니저가 찍은 영상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강탈당한 휴대전화의 총 가치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수만 달러 어치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렌지 경찰은

사건에 대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