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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잭팟 LA 카운티서 터져..‘당첨금 무려 20억 달러’





<리포트>


LA 카운티에서

파워볼 잭팟이

터졌습니다.


CA 주 복권국은

파워볼이 잭팟이

LA에서 북동쪽으로 20마일 떨어진

알타데나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워볼 당첨금은

미국을 물론 전 세계 복권 역사상

가장 큰 잭팟입니다.


더구나

파워볼 번호를 제외한

다섯 자리 숫자를 맞춘 복권도

전국적으로 22장이 판매됐습니다.


다섯 자리 숫자가 맞은 당첨금은

복권 1 장 당 1백만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파워볼 잭팟에 당첨될 확률은

2억 9천 200만 분의1입니다.


파워볼 당첨자가

40번이나 나오지 않아

파워볼 잭팟이

20억 달러까지

치솟아 올랐다고

복권국은 설명했습니다.


당초 파워볼 잭팟은

19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일부 지역의 기술적 결함으로

추첨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후

잭팟이 20억 달러대로 불어났습니다.


천문학적인 잭팟을 타게 된

행운의 주인공은

아직 누군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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