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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다운타운 한인교회 대형 화재..부상자 없어





<기사>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위치한 방치된 한인교회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는 어제 SW10 애비뉴와 클레이 스트릿 교차지점에 위치한 포틀랜드 한인교회에서 발생했습니다.


포틀랜드 소방국은 오후 5시쯤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으며, 6시30분쯤 건물 본체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진화 작업 중 교회의 첨탑과 처마에선 불꽃이 치솟았고, 불꽃이 휘날리면서 인근 주택 5채를 손상시켰지만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해당 교회는 일주일 전 당국에 의해 입장이 위험한 곳으로 간주됐으며,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차례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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