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폭설에 이어 폭우..정전에 침수 피해 잇따라





<리포트>


겨울 폭풍이

남가주를 강타했습니다.


동부에 대규모 폭설에 이어

남주가에는 폭풍이 들이닥쳣쳤습니다.


국립기상청은

CA주에 강한 바람과

대량의 비를 동반한

폭풍이 상륙했다고 밝혔습니다.


겨울 폭풍으로

정전과 도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폭풍우로 인해

CA 주 내 17만 4천 여

가구와 비즈니스에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더구나 SF 인근인

페러필드에서는

폭풍우로 1명이 숨졌다고

경찰을 발표했습니다.


CA 주 9개 카운티에

홍수 특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홍수 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벤투라와 샌타바버라 카운티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재난 대응에 나섰습니다.


CA 비상대책본부는 이번 폭풍우는

지난 5년간 CA에 상륙한 폭풍 중

가장 영향력이 큰 축에 들어간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