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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설날 기념 전시회..힐링 사진전까지




<리포트>



먹구름을 뚫고 나온 빛은

희망과 표현합니다.


야외에 수북이 쌓이기 시작한 눈은

자연을 신비로움을 보여줍니다.


사진작가로 10년째 활동해 온

유니스 김 EK 갤러리 관장의

사진전입니다.


EK갤러리에 70여 점의 자연 사진이 걸린

이번 전시회는

‘영원한 꿈’이라는

제목으로 열립니다.


김 관장은

지난 2016년부터

한국와 유럽 등을 여행하며

카메라로 포착한 자연과 사물 등을

사진에 옮겼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자연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을 힐링해 주는

사진전 ‘영원한 꿈’


꿈속에서

아무런 제한 없이

상상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니스 김 ㅣ EK 갤러리 관장>


LA시 중앙 도서관에서는

내일 오전 11시부터

설날 다문화 행사가

개최됩니다.


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그리고 베트남 등

5개 커뮤니티가 함께 참여해

각국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설날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전통공연과 한지공예,

그리고 제기차기 챌린지 등이

준비됐습니다.


<김하늘 ㅣ LA 시 도서관 사서>

LA시 도서관은 작년에 처음으로 설날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대면으로 설날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LA시 도서관은 LA한국문화원과 세종학당과 협력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더구나

내일 오전 10시부터

노스리지 팍에서도

설날을 기념하는 풍성한

잔치가 열리게 됩니다.


리앤리 갤러리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도 열립니다.


‘THE VOICE OF NATURE’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컬 작가 18명의 작품이 걸렸습니다.


수채와와 유화

아크릴화와 사진 작품이

전시장을 메웠습니다.


동심의 마음으로 바라본

신비한 자연의 모습을

캔버스에 담았습니다.


자연을 담은 작품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가요?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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