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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7명 아시안 여성 무차별 폭행..공개수배




<리포트>


아시안 여성을 타깃으로

하루이나 공격한

남성이 공개 수배됐습니다.


뉴욕 경찰국은

2시간 동안

아시안 여성들만 골라

무려 7번이나 공격한 남성을

공개 수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을 전담한

형사는

아시안 혐오범죄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용의자는

아시안 여성들을

주먹으로 가격하거나

팔꿈치로 내려찍었다고

경찰을 강조했습니다.


피해자 여성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여성 피해자 4명은 20대로

대체적으로 젊은 여성을 타깃해

공격을 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남성 용의자는 사건 당시

하늘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며

제보를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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