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 노숙 금지..차후 철저한 단속이 관건





<학교 500피트 내 노숙 금지..차후 철저한 단속이 관건>


LA 한인타운

8가와 마리포사 코너에 위치한

로버트 케네디 커뮤니티 스쿨


이 학교 인근이

노숙자 촌으로

변해버린지 오랩니다.


이 학교 인근 주변은

그늘이 지고 작은 숨터까지 있어

노숙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노숙자들..학교 500 피트 내 노숙 금지 추진>


학교 인근 노숙자 문제가 심각해지자

LA 시가 노숙자들이 학교와

데이케어 500 피트 내에서

노숙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미영 ㅣ 학부모>

마약도 하고 학교에 와서 나쁜 짓도 하고..노숙자가 학교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조례안은 학부모로 완전 찬성입니다.


< LA 시의회..조례안 수정 잠정적 합의>



LA 시의회는

찬성 10표와 반대 1표로

조례안을 수정하기로

잠정적 합의에 근접했니다.


수정 조례안은

노숙자가 학교나

데이케어 500피트 내

접근을 금지하는 안을

포함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찬반은 엇갈리고 있지만

학부모들은

적극 반기는 분위깁니다.


<조례안 통과 후..철저한 단속 필수>


이번 조례안이

통과된 이후

철저한 단속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LA 시에 위치한

초.중.고교와 데이케어 인근을

관리하기 위한

인력이 확보돼야 한다는 겁니다


<진 킴 ㅣ 학부모>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경찰력을 늘리고 노숙자촌을 철거하는 인력도 필요합니다. 경찰 등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학교 경관 증원..민간 경비원 고용>


전문가들은

학교 경관을 증원하고

민간 경비원 등을 고용해

안전하고 깨끗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