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융자 탕감 도와주겠다”..학자금 사기 기승






연방 정부가

학자 융자금을

탕감해주다고

지난 24일 발표했습니다.


연방 정부 발표 이 후

학자금 융자 사기 비상이 걸렬습니다.


사기범들은

이메일 또는 전화 문제를 통해

학자금 융자를 신속히 탕감해주겠다는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사기범들..“빨리 학자금 융자 탕감 가능하다”>


더구나 전화까지 걸어

좀 더 빨리 또는

먼저 학자금 융자 탕감받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사기범은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기꾼들은

학자 융자금 탕감 프로그램이

끝나기 전에

빨리 신청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사기범들은

학자금 융자 탕감 특혜 조건을 내걸고

돈을 요구한다는 겁니다.


<FTC..“빠른 도움과 자격 보장할 수 없다”>


연방거래위원회, FTC가

학자금 융자 탕감을 빨리 도와주거나

탕감 자격을 보장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FTC는

학자 융자금 탕감 신청은

아직 할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사기범들..학자금 융자 아이디 요구>


전문가들은

사기범들이

학자금 융자 아이디를

요구하기도 하는데

절대 공유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연방 교육부 웹사이트 방문..이메일 입력>


연방 교육부는

교육부 웹사이트를 방문해

이메일을 입력하면

학자금 탕감 관련 소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