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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이 부족했던 아쉬운 가나전.."그래도 16강 간다"





<리포트>


오늘 새벽 5시에 펼쳐진

한국 대표팀의 두번째 경기

가나전


이른 시간에 시작한 경기였지만

한인들의 응원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웠습니다.


경기 전반에 2골을 허용하며

불안하게 시작됐지만

후반에 들어 조규성 선수의 연속 득점으로

극적인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하지만

한인들이 붉은 악마를 응원하는 열광 속에서도

태극 전사들은 기세를 이어나가지 못한 채

경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한국대 가나 경기는

2대 3

가나팀이 승리하면서

한인 축구팬들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아이리스 정 최 ㅣ LA 거주>


한인 축구팬들은

경기 결과는 너무 아쉽지만

선수들이 잘 싸워줬다는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조 3위가 된 한국이

16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금요일에 펼쳐지는 포르투갈전을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정시홍 ㅣ LA 거주>


LA한인회는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의

대규모 응원전을

다시 펼칠 계획입니다.


커피와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한인타운 내 업소들도 많아졌습니다.


<장석훈 ㅣ 카페 더 반 대표>


16강 진출을 기대하는

한인들의 응원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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