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도와드립니다"..EDD, 한국어 핫라인 개설


<기사>

한인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입니다


캘리포니아 주 고용개발국(EDD)가

한국어 등 3개 언어를

전화 서비스 대상 언어로 추가합니다


EDD는연방 노동부로부터

기금 910만 달러를 받게됐다며

이 기금을 한국어 등

3개 소수계 언어 사용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사용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어 전용 핫라인이 개설되면

실업수당을 받는 한인들은

한국어로 실업수당을 신청하거나

민원 상담을 받게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