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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부, 김영완 LA총영사 유임-뉴욕 총영사는 교체





<리포트>


김영완 LA 총영사가

유임됐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최근 뉴욕 총영사 등

1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는데 이번 인사에서

LA 총영사는 제외됐습니다. 외교부는

정기인사를 봄과 가을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김 총영사는

일단 내년 상반기

정기인사까지는

유임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지난 13일 단행한

공관장 인사가

올해 하반기 마지막

정기인사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중순 부임해

7개월째인

김영완 LA 총영사는

무난한 업무수행 능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외교부는

뉴욕 총영사를

1년 만에 교체했습니다.


김의환 전 유엔개발계획

반부패 선임자문관을

특임공관장으로

발탁했습니다.


1960년생인 김 신임 총영사는

유엔 반부패 선임 자문관으로

뉴욕에서 근무했고,

국민권익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한 후

지난 2020년 정년퇴임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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