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입국시 방역 관리 완화..자가격리는 유지



<기사>

한국정부가

해외 입국객에 대한 코로나 방역 지침을 완화합니다


안전 보호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별도의 관리를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중앙 방역대책 본부는

오는 21일부터 안전 보호 앱을 통한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 관리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를 풍토병 전환 초입 단계로 평가하고

국내 확진자 관리에 더 집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단, 해외 입국객의 일주일 자가격리 기간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