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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운명의 날’ D-1..단체 응원전 준비 완료




<리포트>


월드컵 단체 응원 장소를 알리는

배너가 걸리고 있습니다.


위험할 수 있는 장소에

경고문과 안전 라인이

설치됐습니다.


내일 단체 응원전이

열리게 될

LA 한인타운의

코리아타운 플라잡니다.


내일 아침 7시,

한국과 포르투갈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열리면서

단체 응원전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번 단체 응원전에 400 여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요원 18명이 배치됩니다.


더구나

마사지 체어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까지

준비됐습니다.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 회장>


LA 한인타운 식당과

주점에서도

단체 응원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나 안 ㅣ LA 거주>


한 식당의 경우

응원전 예약이

꽉 찼습니다.



한국팀이 승리할 경우

무료 식사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황경원 ㅣ 해마루 대표>


하루 앞으로 다가온

한국과 포르투갈의 3차전 경기.


‘대한민국’을 외치는 함성이

LA 한인타운에서

울려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제이디 조 ㅣ LA 거주>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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