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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박물관 공청회 “33년 미뤄진 문화공간..조속히 추진하라”


<기사>

어제 저녁 한미 박물관 건립에 대한

주민 공청회가 개최됐습니다

 

한미박물관 건립을 위한 주민 위원회가 마련한 공청회에는

전 한미박물관 이사진과 한인 청소년 단체,

그리고 방글라데시 커뮤니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1991년 부터 추진돼 온

한미박물관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부진한 박물관 건립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크리스토퍼 리  ㅣ 한미박물관 건립을 위한 주민 위원회 (건축가) >

 

<서동성 ㅣ 한미박물관 전 이사진 (변호사) >

 

주민 위원회는

현직 이사진들에게

운영 상황과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다음 공청회에 참석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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