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한인교회 앞에서 흉기 난동..용의자 경찰에 사살


<리포트>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 유니언과 베렌도 길이 만나는 교차롭니다.


어젯밤 8시 8분 쯤

한 한인 교회 주차장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주차장에 침입한 괴한이

차량을 파손하고 흉기를 휘두르며

사람들을 위협한 겁니다.


<사건 목격자>


출동한 경찰관들과 언쟁을 벌이던 괴한은

경찰의 총격을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다행히 다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한인 교인의 차량이 심하게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용의자는 히스패닉 남성으로

정확한 범행 동기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토니 임 ㅣ LA 경찰국 공보관>

이번 사건으로

한 때 인근 길들이 일제히 통제되면서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조회수 9회댓글 0개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