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찾은 LA카운티 검사장..“상점 절도, 강력 처벌”
- jrlee65
- 7월 28일
- 1분 분량

<기사>
LA 카운티 검찰과 경찰이 오늘
LA 한인타운을 찾아 상점 절도 범죄에 대한
강력 단속 의지를 밝혔습니다.
네이선 호크만 LA 카운티 검사장은
비즈니스가 밀집한 한인 타운의 피해를
줄이겠다고 약속하며,
주민발의안 36을 근거로
가벼운 절도 범죄도 반드시 기소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민발의안 36은
반복적인 비폭력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입니다.
호크만 검사장은 피해를 당해도
별다른 조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
신고를 꺼리는 한인업주들이 많다며
CCTV 영상 등 증거도 함께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네이선 호크만 ㅣ LA 카운티 검사장 >
“950달러 미만의 물품을 훔쳐도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2번 이상 범죄를
저지를 경우 중범죄로 기소될 수도 있습니다.”
LA 검찰은 소매절도를 할 경우
반드시 처벌 받을 것이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제작해
한인 업소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에는 새로 취임한
레이첼 로드리게즈 올림픽 경찰서장과
LA 한인회, 한인 변호사협회,
상공인 등이 참석해 공조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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