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갱단 대대적 단속 작전..”위험수위 넘어”






<한인타운 갱단 대대적 단속 작전..”위험수위 넘어”>


유흥업소들이 밀집해 있는

대표적인 지역인 LA한인타운,


이제는 단순한 치안 불안을 넘어

갱단들의 무법천지가

돼가고 있습니다.


<업주 협박..보호비 갈취 다반사>


업주를 협박해

보호비를 갈취하는 것은

다반사가 돼 버렸습니다.


<브래드 리 ㅣ LAPD 올림픽 경찰서 후원회 회장>

경찰도 한인 갱단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갱단이 도우미와 노래방에서 보호비를 갈취하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보호비를 둘러싼

총격사건까지 잇따르면서

사법 당국은

전면적인 단속 작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다니엘 리 ㅣ LA시 검사>

경찰은 갱들이 유흥업소에서 보호비를 거두고 다니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기소할 예정입니다.


<갱단들 범죄행위..“위험 수위 넘었다”>


갱단들의 범죄행위가

위험 수위를 넘었다는

것이 경찰의 판단입니다


<LAPD 주도..사법당국 합동작전 실시>


이번 작전에는 주는 물론

카운티 사법당국까지 참가하는

합동작전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브래드 리 ㅣ 올림픽 경찰서 후원회 회장>

로컬 경찰서가 책임을 지는 것이고 카운티와 주, 그리고 연방 사법 당국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인들의 불안감은

공포감으로 변했습니다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