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 또 갱단 흉기 사건..한인 남성 사망






LA 한인타운에서 갱단의 칼에 찔려

한인 1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PD는 지난달 26일,

올림픽과 세라노 교차로 인근에서

한인 피해자들이

히스패닉 남성 2명과

언쟁을 벌이던 중 수차례 칼에 찔려

1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용의자들은

갱단원으로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