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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인근 전철역서 노숙자가 경찰 공격


<기사>

LA한인타운 인근 지하철역에서

연행되던 용의자가 경찰의 손가락을 물어뜯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A 경찰국은 어제 오전 10시 15분쯤

메트로 레드라인 지하철에서

순찰을 하던 중 마약 용품을 소지한 남성 용의자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이 용의자를 연행해

벌몬과 산타모니카 역에서 하차했습니다


그때 용의자가 폭력적으로 돌변해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경찰의 손가락 일부를 물어 뜯은 겁니다 경찰과 용의자는

모두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용의자는 신체 상해와

수사당국 명령에 저항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마이클 무어 LA 경찰국장은

"잔인하고 소름끼치는 공격에 매우 불안하다"면서

"경찰은 대중교통 시스템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매일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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