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다수 재학 고교서 학생 4명 또 과다 복용





<리포트>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하고 있는

밸리 지역

카노가 팍 고등학교.


오늘 학생 4명이

갑자기 건강 이상을 호소해

구급차가

긴급 출동했습니다.


LA 소방국은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4명의 학생이 위급한 상황이라는

학교 보건실 연락을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2대의 구급차와

함께 경찰도

카노가 팍 고등학교

캠퍼스에 출동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현재

학생 4명 모두

안정적인 상태로 알려졌지만

학생 1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약물 과다 복용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사건에 대해

학교 경찰은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학생과 사건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