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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다수 재학 포터랜치 중학교..화장실서 “학교 총격” 낙서


<기사>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 중인 LA의 한 학교에서

학교 총격이라고 새겨진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LA경찰국은

포터 랜치 커뮤니티 스쿨 내 중학교 건물 화장실에서

빨간색 페인트로 ‘학교 총격’ 이라고 적힌

그래픽 낙서와 성적인 그림이 함께 발견돼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확실한 위협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계속해서 LAPD와 협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오늘 아침 학부모들에게 이메일로 이 사실을 통보하며

학생들에게 수상한 사람을 목격하는 대로 즉시 신고할 것도 당부했습니다


포터 랜티 커뮤니티 스쿨은 LA 통합교육구 소속 학교로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 총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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