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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민주당 후보 'K팀' "한인들을 위한 정책 펼 것"..투표 호소


<리포트>


<오늘 오후 ㅣ LA 한인타운>

연방 하원-CA주 하원-LA시의원 출마한 한인 민주당 후보 'K팀', 첫 합동 선거 유세 

연방 하원과 가주하원, 그리고 LA 시의원직까지 

 

다양한 선출직에 출마한 4명의 한인 민주당 후보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인 유권자, 특히 시니어들의 투표 참여 '호소'

후보들은 한 목소리로 한인 유권자,

특히 한인 시니어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그레이스 유 ㅣ LA시 10지구 시의원 후보>

 

 < 존 이 ㅣ CA주 하원 54지구 후보  >

각 후보마다 정책에 차이는 있을 수 있어도 확실한 건 한인사회,

특히 한인 시니어들을 대변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는 겁니다.  

 

오는 3월 5일 예비선거..한인 유권자 투표 참여 '호소'

후보들은 오는 3월 예비선거부터 

한인 유권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3번째 도전하는 데이비드 김 연방 하원 34지구 후보는

지난 2020년 선거에서는 한인 유권자 투표율이 60-70%였던 반면

제작년에는 3-40%로 반토막 났다고 말했습니다

"한인 투표율 저조..마켓-시니어 아파트 중심으로 적극 선거 유세"

후보들은 한인 투표율을 올리기위해

한인 마트와 시니어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선거 유세를 펼칠 방침입니다

 

<데이비드 김 ㅣ 연방하원 34지구 후보>

 

<에드워드 한 ㅣCA주 하원 44지구 후보 >

한인사회를 대변할 사람을 원한다면 이번 선거에 꼭 주목해야 합니다.

 

각 후보 별 한인 유권자 비율은 약5~20%

한인 유권자 비율은 각 지역구 마다

적게는 5%에서 많게는 20% 정도 

 

"정책은 다르지만 한인사회 대변할 후보는 확실"..한 표 호소

한인 민주당 후보로 이뤄진 K팀은 서로 정책은 다르지만 

한인사회를 대변할 후보라는 점은 확실하다며 

각 후보들에대한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과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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