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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성 인권운동가..“쿼터 동전에 새긴다”


<기사>

오는 2025년 새로 발행되는

25센트에 쿼터 동전에

역사상 최초로 한인 여성의

얼굴이 새겨집니다


장애인 인권 운동가인

스테이시 박 밀번입니다


스테이시 박 밀번은 1987년 서울에서

주한미군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근육 퇴행성 질환을 앓은

중증 지체장애인입니다


노스캘로라이나로 이주한 그녀는

장애인 인권 운동가로 활동해 왔으며

오바마 정부에서 지적장애인을 위한

대통령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20년 5월

투병 중이던 신장암 수술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폐국은 스테이시 박 밀번을

장애인 정의운동의 지도자로

소외된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인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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