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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연방 판사 탄생..메사추세츠주 최초



<기사>

연방 법원에 또 한명의 한인 판사가 탄생했습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메사추세츠 주 연방 법원 판사로 지명한

뉴욕 출신 한인, 전명진 판사가 부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지명된 전 판사는

이로써 메사추세츠주에서 한인으로서는 물론

아시안으로서도 최초의 연방 판사가 됐습니다


보스턴 지역에서 형사법과 인권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다

매사추세츠 주법원 판사로 임용된전명진 판사는

4세 때 미국으로 이민와

어릴적 홈리스 셸터에서 기거해야 하는 등의

역경을 딛고 법관으로 성공한 입지적 인물입니다


전 판사는 매사추세츠 수퍼 변호사에

선정되기도 했고 미국 소송 변호사협회의

탑 40 변호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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