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운전자 간 철재 파이프 휘둘러..수사 착수





<기사>

한인 운전자간 말다툼을 벌이던 중

한 남성이 철재 파이프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뉴욕 경찰은 어제 오후 1시 45분 쯤

먹자 골목으로 불리는

플러싱 150 가와 41스트릿애비뉴구간에서

차량 통행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한인 남성이 상대 한인 남성에게 철재 파이프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인해 70대 한인 운전자가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폭행을 가하고 달아난 운전자도

60대에서 70대 한인 남성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에 장착된 블랙박스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