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투표율 전체 평균보다 높아.."11월에도 보여줘야"




<기사>

지난 7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폴리티컬데이터(PDI)의 집계에 따르면

LA 카운티의 한인 유권자 투표율은

22%로 전체 평균인 19.7% 보다 높았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더 많은 한인 유권자들이

소중한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유권자의 투표율은 24.2%로

전체 평균인 20.7% 보다 높았습니다


하지만아시안 중에는 일본계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고

유대계유권자들의 투표율이

35%에 달하는 것과 비교하면 아직 부족한 수준이어서

한인 유권자들이 선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정치 전문가들은 한인 유권자들의 표가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11월 본선거에 더 많은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