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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학생 다수 재학 ‘휘트니 고교’ 전면 폐쇄


<기사>

한인학생들도 많이 재학중인

세리토스 휘트니 고등학교가

오늘 오후 일시 폐쇄됐습니다


폭발물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기 때문입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12시 50분 쯤

경찰서에 만 달러를 주지 않으면

학교 폭발 시켜버리겠다는

협박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수색 작업을 위해 학교를 임시 폐쇄 했으며

학생들은 인근 세리토스 공원으로 대피시켰습니다


수사 당국은 오후 늦게까지

수색 작업을 벌였으며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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