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총격사건 2건..1명 사망-20여명 부상





<기사>

오늘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한 핼러윈 파티장에서

총격사건 두 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A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10대 청소년

70여 명이 모여있던 파티장에서

이같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이 외지인에게

현장을 떠나 달라고 요구하자

이들이 갑자기

총격을 가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한 교차로에서도

총격범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피해자들을 향해

총기를 발사해

10여 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