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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메트로 전철역서 경비원 “흉기에 찔려”.. 용의자 사망



<기사>

오늘 아침 할리우드의 한 메트로역에서 경비원이 칼에 찔리고 용의자는 총격을 받아 사망했습니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10분쯤 버몬트와 선셋의 메트로역 플랫폼에서 메트로 경비원이 칼에 찔렸습니다.


메트로 측 설명에 따르면 경비원이 버몬트/선셋 역의 일상적인 보안 점검 중 침입자를 발견했고, 경비원이 침입자에게 후추 스프레이를 사용하자 침입자가 경비원의 다리를 찔렀고, 경비원은 정당방위로 총을 쐈습니다.


총에 맞은 침입자는 한 블락 떨어진 곳에서 의식을 잃고 숨을 쉬지 않는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칼에 찔린 경비원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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