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클럽 차량 돌진범에 종신형 구형”
- jrlee65
- 7월 23일
- 1분 분량

<기사>
LA할리우드 클럽 앞에서
차량으로 군중을 덮친 용의자에게
종신형이 구형될 것으로 보입니다.
LA 카운티 검찰은
용의자인 29세 페르난도 라미레즈를
70건 이상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살인미수 37건과
살상 무기 사용 혐의 37건 등
혐의만 74건에 달합니다
용의자는 과거에도
폭행, 가정폭력 등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 또 다른 폭행과
음주운전 혐의로도 기소된 상태입니다.
[네이선 호크만 ㅣ LA카운티 검사장]
“라미레즈 씨가 당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법정에서 증거를 통해 밝혀질 것입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라미레즈에게 총격을 가한
남성 용의자도 공개 수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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