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쇼, 먹거리에서 볼거리까지..참치 해체쇼 선보여





<리포트>


대형 사시미 칼을 사용해

대형 참치를

해체하고 있습니다.


참치 해체쇼를 지켜보는

구경꾼들은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오션그룹이

3년 만에 개최한

해산물숍니다.


제18회

해산물쇼에서는

사시미와 초밥을 비롯해

100여 가지의 해산물 요리가 소개됐습니다.


<토니 김 ㅣ 오션그룹 대표>

오션그룹은 심려를 기울여 생선 납품 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어떤 업체가 어떤 생선을 제공하는지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더구나 먹거리는 물론

대형 참치를 해체하는 쇼까지 진행돼

쇼를 찾은 사람들은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샘 강 ㅣ 오션그룹 이사>


해산물쇼에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캐나다 등 10 여 개국에서

온 수산물 공급 업체 등이

참가했습니다.


<야수히로 야마자키 ㅣ 야마하루 수산물 공급업체 대표>

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얼음을 적용시킵니다. 활어를 기절시켜 운송하는 방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제주에서

태평양을 건너온 광어도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강병철 ㅣ 제주수협유통 대표>

<김영완 ㅣ 오션그룹 CEO>


3천 여종의

수산물을 수입해

전국에 공급하는 오션 그룹.


제19회

오션그룹 해산물쇼는

오는 2023년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