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들, LA 통합교육구 해킹 데이터 공개





<기사>

LA 통합교육구 전산망을

해킹한 해커들이 결국

해킹 정보들을

공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알베르토 카르발류 LA 교육감은

해커들이 훔친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수사 당국과 협력해

데이터 공개 범위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해커들은

요구한 돈을 받지 못할 경우

훔친 데이터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했지만,

카르발류 교육감은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어떠한 데이터가 공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