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 비치서 코요테가 여아 얼굴 물어..'주의'



<기사>

헌팅턴 비치 해변가에서

2살배기 여자아이가 코요테한테 물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헌팅턴 비치 경찰은 어젯밤 9시 45분쯤

여자아이가 코요테한테 물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는 엄마와 함께 해변가에서 놀고 있었는데

엄마가 잠시 눈을 돌린 사이

코요테가 다가와 여자아이의 얼굴 부위를 물은겁니다


경찰은 가주 야생동물국과 현장에 출동해

인근에 있던 코요테 두 마리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근 몇 주간 코요테 출몰이 잦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