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p 금리 인상" 발언에 증시 일제히 반등



<기사>

연방준비제도의 제롬 파월 의장이

이번 달 금리 인상 폭을 0.25%로 제시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사태가 게임 체인저가 될 수도 있다며

향후 인플레이션 상황에 따라 인상 폭을 더 높일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은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S&P500지수는 1.8%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1.6% 뛰었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현재 사실상 제로 금리 상태이며,

이번에 올리게 되면 2018년 12월 이후 첫 인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