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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강수량 98% 채워..폭풍 속 해군도 실종


<리포트>

나흘간 캘리포니아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

 

400여 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주택들이 파손되고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CA에 나흘간 내린 폭우로 400여 곳서 산사태 발생

 

특히 베버리 크레스트와 할리우드 힐스,

산타모니카 지역은 피해가 심했으며

주택 파손 심각..90만여 가구 정전 피해 

 

새크라멘토에서 LA에 이르기까지

캘리포니아의 90만여 가구가 정전피해를 당했습니다

 

< 크리스틴 크로올리 ㅣ  LA시 소방국장 >

심각한 폭풍이 LA를 지났지만 비상운영센터는 여전히 모든 대응과

복구를 위해 레벨 2 상태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샌디에이고 해군기지 향하던 헬기 탑승 해군 5명 '실종'

 라스베이거스 북서쪽에서

샌디에이고에 있는 미라마 해군기지로 향하던 

해병 헬기가 폭풍우속에 실종되기도 했습니다 

 

실종됐던 헬기는 35마일 떨어진 곳서 발견

헬기는 결국 해군기지에서 35마일 가량 떨어진 

파인 밸리에서 발견됐지만

헬기에 타고 있던 해군 5명은 아직 찾지 못한 상황입니다

 

< 마이크 콜네테    캘리포니아주 소방국장 >

험난한 지형이기 때문에 밧줄과 (해군 피해자) 치료를 위한 응급 처치 장비를 

갖췄습니다.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장비 등 완벽하게 갖춘 상태입니다.

 

샌버나디노-리버사이드-샌디에이고 내일 아침까지 '홍수 주의보'

국립기상청은 내일 아침8시까지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 그리고 샌 디에이고 카운티에

홍수주의보를 연장하고 4천 피트이상 산간지역에도

겨울퐁풍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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