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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 육박..달러 강세에 ‘여행-송금’ 급증

<리포트>

최근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원달러 환율

 

1,380원대를 넘어서면서

이제는 1,400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달러 효과로

미주 한인사회에는

한국 방문 열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국방문 여행은 물론

엔저 현상과 맞물려

일본까지 여행하자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찬영 ㅣ 삼호관광 부장>

 

관광업계는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대학들의 방학과 함께

여행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달러가치가 상승하면서

온라인을 통한 

한국으로 송금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달부터 

증가세를 보인 송금액은

전월동기 대비 

약 50%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전윤하 ㅣ 와이어 바알리 미주 법인장>

 

특히 어버이 날 등이 있는

다음 달에는

송금액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어 계속 오를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면서 

당분간 한국 방문과 송금 러시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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