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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행세해 13세 소녀 방 침입한 30대 한인 남성 ‘쇠고랑’


<기사>

30대 한인남성이 스냅챗을 통해 만난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시카고 인근 네이퍼빌에 거주해온 39살 박준석씨는 지난해 여름 록포드 소재 13살 소녀의 집을 찾아가 최소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스냅챗에서 16살 소년 ‘제임스’로 가장해 피해자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은 후 당사자의 집을 찾아가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또 박씨가 피해자의 침실 옷장 안에 숨어있다 소녀의 아버지에게 발각되자 집 밖으로 도주했고, 도요타 프리우스 승용차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씨는 4건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 15일 10만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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