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도대 불볕 더위..내일 저녁까지 '폭염주의보'




<기사>

오늘도10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남가주를 덮쳤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샌퍼난도와 샌 개브리엘 밸리 지역에

내일 오후 8시까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최고 105도까지 치솟는 더위가 이어진 후

내일 밤부터는 기온이 3도에서 6도 정도 떨어질 전망입니다


국립기상청은 가급적이면 야외활동을 피하고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을 절대 차 안에 두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