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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한인 영재소년..대학입학 허가받아



<기사>

11세 한인 소년이

대학 입학 허가를 받아 화제입니다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카톨릭 사립학교에

재학 중인 6학년 이지안 군은

최근 명문 주립대인

오번 대학교 몽고메리에서

입학 허가서를 받았습니다


이 군은 지난해부터 

스펠링비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했고

3학년 때부터 엑설러레이티드 리더 프로그램에서 

현재까지 미 전국 신기록을

세우는 등 영재성을 발휘했습니다 


이군의 어머니 임혜연 씨는

이 군은 1살이 되기 전부터

책읽는 걸 좋아해

매일 하루 책 10권을 읽어줬으며

3살때부터는 스스로 영어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지안 군은 4세 때 영재판정을 받았고

6세 때 아이큐 160으로 멘사 회원이 됐습니다


이 씨의 부모는 모든 과정을 건너뛰고 

대학을 보내기 보단

폭넓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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