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선거서 한인 하원의원 4명 당선 가능성"


<기사>


11월 중간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 4명이

모두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주 한인 유권자 연대 KAGC는

연방하원의 경우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크며

그럴 경우

외교 안보 문제에 대한

의회의 관심이 중대해

한미 관계 현안도

의회에서 화두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KAGC 송원석 국장은

미셸 박 스틸 의원과

앤디 김 의원,

영 김 의원과

매릴린 스트리클런드 의원,

데이빗 김 의원 등

한인 후보들의 당선 가능성에 대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가운데 미셸 박 스틸 의원은

선거구 일부가 조정되면서

다소 힘든 싸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여론조사는

잘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앤디 김 의원에 대해서는

선거구 성향이

민주당으로 조금 변화했고

새로운 유권자들이

30% 이상이라는 점에서

승산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영 김 의원과 스트리클런드 의원은

당선에 문제가 없다고

내다봤으며,

코리아타운을 관할하는

34지구에 출마한

데이빗 김 후보에 대해서도

히스패닉 비율이 우세해

쉽지는 않겠지만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