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들 차안 방치해 숨져..아버지도 자살




<기사>

폭염 때면 반복되는 비극이 또 발생했습니다


버지니아주 체스터필드 경찰은

어제 18개월 된 남아가 폭염 속 차 안에 3시간 동안 방치돼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가족들이 아이 아버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거라고 말했다며

경찰에 신고했고 아버지는 실제로 몇 시간 뒤 숲 속에서

총격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990년 이후 지금까지 천 명이 넘는 아이들이 폭염 때 차안에 방치돼

사망하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