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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남아 펜타닐 과다 복용..친부 체포





<기사>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숨질 뻔한

2살 유아의 아빠가

긴급 체포됐습니다.


캘리포니아 머세드 경찰은

아동 학대 혐의로

34세의 마빈 토마스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8일,

2살 유아가

펜타닐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신고를 받은 후

병원으로 출동했습니다.


부모는

생명이 위태로워 보이는 아이를

응급실로 이송했으며,

다행히 아이는

치료 후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의 아버지는

펜타닐이 함유된

마리화나 제품을

집으로 가져왔고

아이가 이를 복용했습니다.


한편, 펜타닐은

헤로인의 50배,

몰핀보다 100배 강한

마약성 진통제로,

최근 청소년들의 오남용으로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 등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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