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소매판매 0.3% 증가 그쳐.. 인플레이션에 소비 '주춤'



<기사>

치솟는 물가 부담에

소비자들의 지갑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 굳게 닫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달 소매 판매가 전달에 비해

0.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1월 증가폭이 4.9% 였던 것과 비교하면

큰폭으로 둔화한 것입니다

전문가 전망치인 0.4% 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들이

최근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