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2 SBS 셀리온 레이디스 챔피언십, 1위는 캔디 허 선수




<기사>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여성 아마추어 골퍼를 뽑는

제 2회 SBS 셀리온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에서는

캔디 허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풀러턴 코요테힐스 골프코스에서 진행된

올해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에서는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캔디 허 선수가 올해는1위를 기록했습니다


예선 전에서 공동 5위로 올라온

캔디 허 선수는

16번 홀에서 쓰리 업으로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한

김잔디 선수를 물리쳤습니다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던

SBS 셀리온 레이디스 챔피언십 결승전 경기는

LALA SBS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