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6.6% 급등.."정점 찍고 하락하나?"



<기사>

주요 물가지표 가운데 하나인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가 급등했습니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 3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6.6%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82년 1월 이후 최대폭입니다

최근 미국 물가는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에너지와 식료품 가격 불안으로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1분기에 정점을 찍은 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