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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정신 되새기자..소녀상에 발길 이어져



<리포트>


가끔 평화의 소녀상을 찾는 30대의 황인나씨,


오늘은 어린 아들과 함께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황안나 ㅣ 글렌데일 거주>


3.1절을 맞아

일제의 총칼에 맞서 저항했던

독립정신을 직접 알려주고 싶어섭니다.


<황안나 ㅣ 글렌데일 거주>


지난 2019년 9월

오물 테러까지 당했던 소녀상,


오늘은 당시

소녀상을 재단장한 애런 버몬씨도 현장을 찾아왔습니다.


<애런 버먼 ㅣ 동상 보존 전문가>

소녀상을 깔끔하게 보존하기 위해 1년에 한 번식 청소와 광택 작업 등 관리를 하는것이

가장 주요한 일입니다.


버몬씨에게는

한국인 못지 않게 3.1절이 뜻깊은 날이 됐습니다


<애런 버먼 ㅣ 동상 보존 전문가>

소녀상이 공원을 대표하는 전체 커뮤니티의 일부로 느껴져서 좋았어요.


올해 103주년을 맞이하는

독립운동을 기리는 3.1절,


해가 갈수록 독립정신만은

오히려

더욱 또렷해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김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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